| HOME>フリートーク>韓菓とは? 茶食・ガンジョン(米菓子)なども含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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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사람さん@トーク | | 韓菓とは? 茶食・ガンジョン(米菓子)なども含む | 10/02/07 16:31 | | 韓菓は我が国で伝統的に作ってきた菓子類をいう。果物を模倣して作ったので造菓とも言う。先祖は初め 果物で酒をかもしていたが、途中から穀物で酒をかもしはじめ、蜂蜜と麦芽などを煮込んで糖類を得た。
また種実油を入れて韓菓を作ることもはじめた。
伝統韓菓は小麦粉に蜜と油を入れて練り粉をし、多様な模様をつけて油で煎りつけて作るやわらかい薬菓・ 饅頭果・グァシグァなどがあって小麦粉に塩で味付けをし、蜜を混ぜこねて高い温度の油で揚げるデバクギェ ・ジュンバクギェなどがある。
そして米・ゴマ・栗・松花粉などを蜜でこねて茶食板(タシクバン)に入れて成型した茶食(落雁に似た菓子)もある。 もち粉に酒と蜜を混ぜて蒸した物を空気が混ざって粘りがでる時まで打って、細長く切って乾かし 油で揚げて餅にまぶす粉をつけることをガンジョンという。 その他に韓菓では正果類(チョングァ・果物と生姜、蓮根、高麗人參などに糖類を混ぜて作った菓子の一種)と熟実果(スクシル・果実や栗などの甘露煮の事)・果片(クァピョン・酸味のある果実の絞り汁に糖類、香料等を加えて味を出し澱粉を入れてゼリー化するまで加熱、濃縮、成形した半固体状のもの)・飴強精(ヨトガンジョン、ゴマや豆、ナッツ、松の実などを煎って糖類などで固めたもの)などがある。
韓菓類を作り始めた時期ははっきりと分からないが、"三国遺事"駕洛国記に弟嫁"菓子"を使うと言う記述があり、韓国と日本の古代交流関係を根拠として、韓国文化を源流にした日本の古代の食べ物で私たちの古代の食べ物を推定する時、韓国古代でも菓子を作ったと推定される。
神文王3年(683年)王妃を迎える時、結納品目で米・酒・油・醤・煮豆とともに蜜があり、韓菓類を作ったと推定することができるが、文献によって確認できるのは高麗の時からだ。
朝鮮時代にも韓菓類が韓国人の儀礼食品、嗜好食品で崇拝されて王室や貴族らの間で盛んに行われた各種宴会上に必須の食べ物であり、お客さんらのための茶菓だけでなく大きい食膳の高くグェムセ(器にモチや果実などを高く積みあげる事)にも必ず必要な特別食、行事食としての位置を占めた。
毎日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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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韓菓)는 우리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 오던 과자류를 말한다. 과일을 모방해 만들었다 하여 조과(造菓)라고도 한다. 선조들은 처음 과일로 술을 빚다가 차차 곡식으로 술을 빚고 벌꿀과 엿기름 등을 고아 당류를 얻었다. 또 종실유(種實油)를 넣어 한과를 만들기도 했다.
전통 한과는 밀가루에 꿀과 기름을 넣고 반죽을 하고 다양한 모양을 내 기름에 지져 만드는 약과와 연약·만두과·과식과 등이 있고 밀가루에 소금 간을 하고 꿀을 섞고 반죽해 높은 온도의 기름에 지진 대박계·중박계 등이 있다.
그리고 쌀·깨·밤·송홧가루 등을 꿀로 반죽해 다식판에 찍어낸 다식도 있다. 찹쌀가루에 술과 꿀을 섞어 찐 것을 공기가 섞이고 끈기가 생길 때까지 쳐서 갸름하게 썰어 말렸다가 기름에 튀겨 고물을 묻히는 것을 산자와 강정이라 한다. 그밖에 한과로는 정과류와 숙실과·과편·엿강정 등이 있다.
한과류를 만들기 시작한 시기는 확실하게 알 수는 없으나 "삼국유사" 가락국기에 제수로 "菓"(과자)를 쓴다고 했고 한국과 일본의 고대 교류 관계를 근거로 해 한국 문화를 원류로 한 일본의 고대 음식에서 우리의 고대 음식을 추정할 때 한국 고대에서도 "菓"(과자)를 만들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신문왕 3년(683년) 왕비를 맞이할 때 납폐 품목으로 쌀·술·기름·장·시(콩자반)와 함께 꿀이 있어 한과류를 만들었다고 추정할 수 있으나 문헌에 의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고려 때부터이다.
조선시대에도 한과류가 한국인의 의례식품, 기호식품으로 숭상됐으며 왕실 과 귀족들, 반가 사이에서 성행해 각종 연회상에 필수 음식이었으며 손님들을 위한 다과상뿐 아니라 큰 상차림의 높이 굄새(그릇에 떡이나 과실 따위를 높이 쌓아 올리는 솜씨)에도 반드시 필요한 특별식이나 행사식으로서의 위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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